보관이사 · 짐보관 · 단기·장기 보관
전 집을 비우는 날과 새 집 입주일 사이가 뜰 때 짐을 맡기는 방식입니다.
어떤 이사 방식이 맞을지 헷갈리신다면
짐 상황만 알려주셔도 범위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며칠짜리와 몇 달짜리는 구조가 다릅니다. 예상 기간과 연장 시 요금을 먼저 확인해 두셔야 합니다.
며칠만 맡기는 단기 보관도 가능합니다.
장기 보관은 월 단위 요금으로 산정됩니다.
공사 기간 동안 짐을 빼 두는 용도로 씁니다.
전체가 아니라 일부만 보관하는 것도 됩니다.
보관 기간의 관리 책임, 온습도 조건, 파손·분실 시 배상 범위가 계약서에 적혀 있어야 합니다. 기간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면 연장 요금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 단위인지 월 단위인지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몇 톤 분량인지로 공간과 요금이 정해집니다.
온습도 관리가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새 집 입주일이 확정되면 미리 알려 주셔야 합니다.
한 층에서 끝나는 현장과 여러 층을 오가는 현장은 인원 산정이 달라집니다.
같은 평수라도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계단 운반이 되고, 층수만큼 인원과 시간이 붙습니다.
피아노, 금고, 대형 냉장고, 붙박이 가구는 별도 장비나 추가 인원이 필요합니다.
화물 엘리베이터 예약제, 보양 필수, 작업 시간 제한이 있으면 일정과 인원이 조정됩니다.
| 규모 | 차량 | 인원 | 소요 |
|---|---|---|---|
| 원룸 (5~8평) | 1톤 | 2~3명 | 반나절 |
| 투룸 (9~15평) | 1톤~2.5톤 | 3명 | 반나절~하루 |
| 20평대 | 2.5톤~5톤 | 3~4명 | 하루 |
| 40평 이상 | 5톤 이상 | 5명~ | 하루~ |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이며 실제 차량과 인원은 짐의 양, 층수, 엘리베이터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문·영상 확인 후 확정됩니다.
보관 중 짐을 꺼내면 반출입이 한 번 더 생겨 비용이 붙습니다. 당장 쓸 물건은 미리 구분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건물 형태와 층수, 엘리베이터 유무를 듣고 필요한 장비를 가늠합니다.
베란다·창고·다락까지 함께 보고 실제 물량을 잡습니다.
차량·인원·사다리차·보관료를 나눠 적어 어디에 얼마가 드는지 보이게 합니다.
출발·도착 시각과 완료 기준을 문서화해 해석이 갈리지 않게 합니다.
가구는 필요한 만큼만 분해하고 부속은 따로 모아 표시합니다.
도착지 보양을 마친 뒤 방별로 나눠 내려 정리 시간을 줄입니다.
아래 사진은 협력 파트너의 실제 작업 현장입니다. 같은 평수라도 현장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다릅니다.






보관 기간의 관리 책임과 온습도 조건, 보관료 산정 기준을 계약서에 명시해야 합니다. 연장 시 요금도 함께 확인하십시오.
근거: 이사화물 표준약관
사전에 확인되지 않은 짐이 나오거나 주차·진입 여건이 달라지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항목별 견적을 받고 변경 시 서면으로 남기기로 정해 두면 대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설치 기사 작업이라 이사 견적과는 별도 항목으로 잡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필요하시면 접수 시 함께 말씀해 주시면 일정을 맞춰 안내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별도 장비나 추가 인원이 필요해 견적에서 따로 표시됩니다. 접수 시 품목과 무게를 알려 주시면 정확합니다.
날짜와 차량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접수하실 때 출발지·도착지와 희망 시간대를 남겨 주시면 가능한 일정으로 안내됩니다.
아닙니다. 견적은 판단을 위한 자료이고 조건이 맞지 않으면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두세 곳의 견적을 항목별로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며칠부터 몇 달까지 가능합니다. 기간에 따라 요금 구조가 달라지므로 예상 기간을 먼저 정하시는 게 순서입니다.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반출입이 한 번 더 생겨 비용이 붙습니다. 자주 쓸 물건은 따로 빼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